작지만 구석구석에 많은 이야기를 담고있는 마을... 오르비에트...
오늘 참 사진이 많네요~ 두번으로 나누어서 올릴까 하다가 이왕 보는거 주욱 봐주면 좀더 좋을것 같아 한방에 올렸습니다... 나름 추려서 17장이 되었는데 제가 스스로 봐도 약간 지겨울만하면 사진 다 봅니다...ㅋㅋ 그냥 동네 느낌이 너무 좋아서 마구잡이로 담았더니 좀 막샷이 많아요~ 이해해 주실거죠??
자 투표는 이렇게 진행되었답니다. 저번에
령주님께서 했던 방법을 좀 빌렸습니다..헵틱폰의 복불복 게임으로 빠르게진행하려 했으나 그 게임의 최대참여인원은 8명이었던 거죠... -_-;; 좌절 하려던 찰라에 령주님의 방법을...ㅋㅋ 전 글씨도 못쓰고 예쁘게 예쁘게는 못합니다..그리고...원활하고 빠른 진행을 위하여 닉넴뒤에 '님'자는 빼고 했어요~ 이해해주세요~
모자에 관심을 가져주신 25분 되시겠습니다. 중간에 아쉽게도
koreasee님 께서 자진 포기를 하셔서 다른분들의 경쟁을 조금 완화시켜 주셨습니다. 이름을 종이에 적으며 모든 분들에게 기회를 드릴수 없다는 부분이 참으로 안타까웠습니다. 이름들을 고이고이 잘 접어서 오늘의 투표인에게 전달만 하였습니다.
자~~ 이제 오늘의 투표자인 나동하군을 소개합니다~~~ㅋㅋ
나동하 군에게 조심스레 투표용지가 담긴 모자를 내밀었습니다. 이미 모자를 가져갈때부터 먹이를 노리는 사자마냥 침을 흘리던 나동하군... 매서운 눈빛으로 투표용지를 보고 있었습니다~ 살기어린 눈빛!!
파팟!! 눈 깜짝하는 사이에 벌어진 일입니다... 하나씩 던지기 시작한 나동하군은 금새 세개를 다 던져버렸습니다... 나동하군은 너무나도 정확이 이 이벤트를 알고 있던 모양입니다. 다른걸 던져서 이미 뽑힌분들과 섞이는걸 방지하고자 얼른 격리조치 합니다!!
아슈님,
미미씨님,
기리님 정말 축하드립니다. 그리고 처음해보는 보잘것없이 약한 이벤트에 관심가져주시고 또 응모해주셔서 저와 동하에게 용기를 주신 많은 분들게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다음에 또 다시 기회가 되서 이벤트를 하게되면 좀더 양질의 상품으로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.
부족한 제 사진을 좋아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모든 이웃님들게 드릴 수 없는 제 마음도 그리 편하지는 않네요~ 이것 또한 워낙 주변에 좋으신 분들이 많아 생기는 자연스러운 것이라 생각하고 계속 좋은 인연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~ 앞으로도 많은 응원 부탁 드립니다.
자~~ 그럼 어떤분이 어떤 모자를 받으시는 걸까요~~~ 윗분들의 댓글을 다시한번 확인 한 결과~
이렇게 드리게 되었습니다. 만족 하실런지 모르겠습니다~~ 세분께선 비밀댓글로 받으실 주소와 연락처를 부탁드립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