개 품종이..
찰리 쉰의 '못말리는 람보'에서 사담 후세인의 애견(!)과 비슷하게 생겼네요 >_<ㅎㅎ
당시엔 제가 봤던 코미디 영화 중에서 가장 웃겼었는데..
지금 다시 봐도 그만큼 웃길지 모르겠네요.
그나저나.. BGM이 딥 퍼플이 나오네요.
고딩 때 학교에서 같이 밴드하던 친구들 중에 2명이..
딥 퍼플의 Highway Star과 레드 제플린의 Stairway to Heaven 중에서 더 위대한(?) 곡을 가린다면서 목청을 높이다가 주먹질까지 갔었지요. ㅎㄷㄷ ㅋㅋ;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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ㅎㅎ 추워도 즐거운 웃음이 뭍어나는 사진..ㅎㅎㅎㅎ강아지의 겨울 나기 집에 방콕인가봐요 ㅋㅋㅋ
사람이나 개나.. 방콕이 최고죠~ ㅎㅎ
개들도 폭설에는 집에 그냥 있는게 좋은건가요 ?
좋은 사진 감사합니다. ^o^
아마도 발바닥이 시려서 그런게 아닐까요? :)
으하하.. 쌍둥이;;;;
ㅋㅋㅋ
뾰로퉁~하니 강아지들이 삐진거 같이 보여요. 히히히~
눈이 너무 많이 와서 놀랬을지도요...
인석들 꼭 쌍둥이 같네요..
즐거워지는 사진입니다 ㅎㅎ
한 엄마에게 태어난 녀석들이니깐요~ :)
각자의 집에 들어가서 밖을 주시하는 녀석들의 표정이 구엽네요~~ㅎㅎㅎ
녀석들 눈 많이 와서 좀 놀란것 같긴 하죠?
아 귀여워요~약간 포메라니안 느낌이 나는데~:)
털이 복실복실- 얘네들도 어서 따뜻한 봄햇살 쬐면서 뛰어다니고 싶어하겠죠?ㅎ
포메리안이란 뭔가 섞인 녀석들인듯...ㅎㅎ
추운 날에는 그저 이불 속이 쵝오.. ^^b
그놔저놔 요즘 날씨보면 이제 슬슬 겨울이 물러날려나봅니다.
이번 비가 봄비였음 좋겠어요~
보통 개들은 눈을 좋아라하던데 정말 많이 추웠죠. 올 겨울~~ ^^;;
눈이 많이 왔으니 녀석들도 놀랄법 하죠~
어 마치 한지붕 두가족인줄 알았음니다~ ^^
날이 많이 풀린거 같더라구요 두터운 외투가 낮엔 부담스럽다는 느낌도 받았습니다.
워낙 뚜벅이로 돌아다녀서 그런가봐요 ^^
봄비였음 좋겠어요~ 어제오늘 내리는 비가 말이죠~
둘이 부부인가요? 한마리는 암컷처럼 생겼고 한마리는 늠름한게 숫컷같고...ㅎㅎ
저렇게 있으니깐 행복해 보이는걸요
글세요~ 아닌것 같은데... 자세히 못봤어요~ :)
보기만 해도 춥네요..ㅋ
ㅎㅎ 녀석들도 많은 눈에 놀랐나 봅니다~
개 품종이..
찰리 쉰의 '못말리는 람보'에서 사담 후세인의 애견(!)과 비슷하게 생겼네요 >_<ㅎㅎ
당시엔 제가 봤던 코미디 영화 중에서 가장 웃겼었는데..
지금 다시 봐도 그만큼 웃길지 모르겠네요.
그나저나.. BGM이 딥 퍼플이 나오네요.
고딩 때 학교에서 같이 밴드하던 친구들 중에 2명이..
딥 퍼플의 Highway Star과 레드 제플린의 Stairway to Heaven 중에서 더 위대한(?) 곡을 가린다면서 목청을 높이다가 주먹질까지 갔었지요. ㅎㄷㄷ ㅋㅋ;;
아니 그 영화까지도 기억하시다니...ㅋㅋ
그 친구분들 지금은 절친이시죠? ;)
ㅎㅎ 왠지 왼쪽개는 컨셉사진 찍는거 같고, 오른쪽개는 까칠이님 째려보는거 같아요 ㅎㅎ
ㅋㅋ 뭘 찍냐? 라는 식인거죠~
추워서 그런지 털이 바짝 섰네요~ ^^;;
개들도 추우면 닭살이 되나요? ㅋㅋ
한지붕 투룸이군요..ㅎㅎ
ㅎㅎ 각방 쓰는 중인거죠~
나갈까, 말까 망설이는 듯한 표정인데요. ^^ㅋ
나가고는 싶은데.. 눈이 많이와서 겁나나 봐요~
ㅎㅎ 사진을 보니 추웠던 날의 알싸함이 다시금 떠오르네요..
얼른 날이 좀 풀려야~~
그러게요.. 이번 비가 봄비였음 좋겠어요~
추운가 봅니다. 두 녀석이 집에서 꼼짝을 않고 있네요..
ㅋㅋ 놀랐겠죠~ 많은 눈에....
아 정말로 올겨울에는 추웠죠..
이제 슬슬 봄이 다가오니 날이 많이 풀리는듯 합니다. ^^
이 비가그치면 좀 포근해 지겠죠~
귀여워요. 저 칼바람에 얼마나 추울까요.
그나저나 개들은 추위 정말 잘 겨디는거 같애요.
두 마리가 쌍둥이인가요?
거울은 갖다둔듯한 느낌 ㅎㅎ
자유롭지 못해서가 아닐까요...
쌍둥이 형제~~ ^^